코스닥, 나흘만에 반등 '6P↑'...제4이통사 관련株 급등
작성 : 2010년 08월 13일(금) 19:10 가+가-

제이콤_다음증권
13일 코스닥지수는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나흘만에 상승 전환하며 전날 보다 6.19포인트(1.31%) 오른 477.17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은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CJ오쇼핑, 포스코 ICT, OCI머티리얼즈 등이 올랐고 SK브로드밴드, 태웅, 메가스터디는 떨어졌다.
테마주 가운데선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의 법인 출범 계획 소식에 씨모텍과 제이콤, 쏠리테크, 유비쿼스, 영우통신 등 제4이동통신사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특징 종목으로는 자티전자, 우리담배판매, 이글루시큐리티, 디브이에스 등이 급등한 반면 미성포리테크, 클라스타, 유아이에너지 등이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은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CJ오쇼핑, 포스코 ICT, OCI머티리얼즈 등이 올랐고 SK브로드밴드, 태웅, 메가스터디는 떨어졌다.
테마주 가운데선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의 법인 출범 계획 소식에 씨모텍과 제이콤, 쏠리테크, 유비쿼스, 영우통신 등 제4이동통신사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특징 종목으로는 자티전자, 우리담배판매, 이글루시큐리티, 디브이에스 등이 급등한 반면 미성포리테크, 클라스타, 유아이에너지 등이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