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희, 임재범 '여러분' 극찬…페이스북 통해 "가사 뜻 정확히 알고 노래한다"
작성 : 2011년 05월 18일(수) 11:57 가+가-

출처: MBC ‘나는 가수다’ 화면 캡처
가수 윤복희가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임재범이 부른 ‘여러분’에 대해 극찬했다.
윤복희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인들이 올린 임재범의 '여러분' 동영상을 본 후 “와.. 박수!! 박수!!..이 친구에게 제일 정말 고맙다고 말해야겠다. 난 지금 이 동영상을 봤다. 와.. 주님 감사해요”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정말 잘했다. 저 친구는 내가 무슨 뜻으로 이 가사를 만들었는지 곡도 그렇고 정확히 알고 노래하고 있다. 정말 대단하다”며 “방송하는 날에는 관객분들이 다 '스탠딩 오배이숀'을 했다니...다들 대단했다더라. 저 친구 다음에는 영어로도 하겠다고 했다. 저 친구 공연에도 한 번 가봐야겠다”거듭 칭찬했다.
윤복희는 임재범이 '나가수'에서 '여러분'을 부른다는 소식을 접한 뒤 “이번에 임재범이 노래하기 전에 내게 전화가 와서 너무 고맙다고 했다. 나도 기대된다”고 밝힌 바 있다.
‘여러분’은 윤복희 전속기념음반 제1집에 수록된 첫 번째 곡으로 1984년 발매돼 지금까지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한편 임재범은 지난 17일 급성 맹장염 진단을 받는 등 건강이 악화돼 '나가수' 출연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윤복희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인들이 올린 임재범의 '여러분' 동영상을 본 후 “와.. 박수!! 박수!!..이 친구에게 제일 정말 고맙다고 말해야겠다. 난 지금 이 동영상을 봤다. 와.. 주님 감사해요”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정말 잘했다. 저 친구는 내가 무슨 뜻으로 이 가사를 만들었는지 곡도 그렇고 정확히 알고 노래하고 있다. 정말 대단하다”며 “방송하는 날에는 관객분들이 다 '스탠딩 오배이숀'을 했다니...다들 대단했다더라. 저 친구 다음에는 영어로도 하겠다고 했다. 저 친구 공연에도 한 번 가봐야겠다”거듭 칭찬했다.
윤복희는 임재범이 '나가수'에서 '여러분'을 부른다는 소식을 접한 뒤 “이번에 임재범이 노래하기 전에 내게 전화가 와서 너무 고맙다고 했다. 나도 기대된다”고 밝힌 바 있다.
‘여러분’은 윤복희 전속기념음반 제1집에 수록된 첫 번째 곡으로 1984년 발매돼 지금까지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한편 임재범은 지난 17일 급성 맹장염 진단을 받는 등 건강이 악화돼 '나가수' 출연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