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시설관리공단, 노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 협약
작성 : 2011년 05월 19일(목) 08:26 가+가-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용규, 근로자 127명) 노사대표는 18일(수) 고용노동부통영지청(지청장 권구형)과 노사의 사회적책임 실천 협약 조인식을 개최했다.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은 거제시의 문화 및 공공시설 17개 사업의 위탁운영을 맡고 있는 공공기관으로 통영·거제지역에서 처음으로 일자리창출과 지역사회 동반성장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노사가 함께 결의했다.
금번 협약을 통해 노사는 초과·휴일근로 억제 등 실근로시간을 줄여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절약된 예산으로 최근 관광수요 증가에 따라 필요한 인력 250여명(기간제)을 신규로 채용(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우선)할 예정이다.
또한, 그간 시니어행복파트너 노인복지센터 운영, 취약계층 무료도서 택배서비스, 이동복지 빨래방차량 운행 등을 통해 개발한 각종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모델을 점진적으로 사회적기업으로 육성, 자립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거제시설관리공단 노사는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노사화합과 사회적 책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고용노동부도 선진적 노사관계를 장려, 기업의 경제활성화와 고용창출,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이 제고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은 거제시의 문화 및 공공시설 17개 사업의 위탁운영을 맡고 있는 공공기관으로 통영·거제지역에서 처음으로 일자리창출과 지역사회 동반성장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노사가 함께 결의했다.
금번 협약을 통해 노사는 초과·휴일근로 억제 등 실근로시간을 줄여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절약된 예산으로 최근 관광수요 증가에 따라 필요한 인력 250여명(기간제)을 신규로 채용(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우선)할 예정이다.
또한, 그간 시니어행복파트너 노인복지센터 운영, 취약계층 무료도서 택배서비스, 이동복지 빨래방차량 운행 등을 통해 개발한 각종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모델을 점진적으로 사회적기업으로 육성, 자립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거제시설관리공단 노사는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노사화합과 사회적 책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고용노동부도 선진적 노사관계를 장려, 기업의 경제활성화와 고용창출,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이 제고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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