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엔제이 노시현, '상의실종' 파티룩 직찍 화제!
작성 : 2011년 05월 20일(금) 09:29 가+가-

사진제공 룬컴
3인조 실력파 여성그룹 가비엔제이의 노시현의 파티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퍼지고 있는 사진은 가비엔제이 멤버인 노시현의 파격적인 패션이 담긴 사진으로 사진 속 노시현은 가냘픈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을 입고 섹시하면서고 순수한 표정을 담고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짧은 커트머리에 매력적인 눈매를 비롯하여 오똑한 콧날과 긴 목선을 자랑하는 가비엔제이 노시현의 인형 같은 외모에 네티즌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형외모의 소유자였구나!”,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이런 미모의 소유자였다니?”, “동그란 눈과 컷트머리가 서인영을 닮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가비엔제이는 싱글 ‘애정만세’로 사랑이 없는 솔로들에게는 질투를, 사랑하고 있는 연인들에게는 더 큰 사랑을 안겨줄 음악으로 화제를 모으며 막강한 가창력과 특유의 발라드로 몇 안되는 여성 보컬 그룹으로 꼽히고 있다.
한편, 가비엔제이는 5월 26일 5집 vol.2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퍼지고 있는 사진은 가비엔제이 멤버인 노시현의 파격적인 패션이 담긴 사진으로 사진 속 노시현은 가냘픈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을 입고 섹시하면서고 순수한 표정을 담고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짧은 커트머리에 매력적인 눈매를 비롯하여 오똑한 콧날과 긴 목선을 자랑하는 가비엔제이 노시현의 인형 같은 외모에 네티즌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형외모의 소유자였구나!”,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이런 미모의 소유자였다니?”, “동그란 눈과 컷트머리가 서인영을 닮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가비엔제이는 싱글 ‘애정만세’로 사랑이 없는 솔로들에게는 질투를, 사랑하고 있는 연인들에게는 더 큰 사랑을 안겨줄 음악으로 화제를 모으며 막강한 가창력과 특유의 발라드로 몇 안되는 여성 보컬 그룹으로 꼽히고 있다.
한편, 가비엔제이는 5월 26일 5집 vol.2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