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45P↑...유럽증시· 국제유가 상승
작성 : 2010년 08월 10일(화) 08:56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9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추가 경기부양정책 기대감에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지난주말보다 45.19(0.42%) 상승한 1만698.75,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6.15(0.55%) 오른 1127.79로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17.22(0.75%) 뛴 2305.69로 올라섰다.
유럽증시도 오름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주가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47% 오른 5410.52,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주가지수도 1.65% 뛴 3777.37,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주가지수 역시 1.47% 상승한 6351.60으로 거래를 끝냈다.
한편 국제유가는 나흘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일대비 78센트(1%) 오른 배럴당 81.4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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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지난주말보다 45.19(0.42%) 상승한 1만698.75,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6.15(0.55%) 오른 1127.79로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17.22(0.75%) 뛴 2305.69로 올라섰다.
유럽증시도 오름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주가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47% 오른 5410.52,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주가지수도 1.65% 뛴 3777.37,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주가지수 역시 1.47% 상승한 6351.60으로 거래를 끝냈다.
한편 국제유가는 나흘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일대비 78센트(1%) 오른 배럴당 81.4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