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재난·재해 '긴급봉사단' 운영...태풍·폭우시 봉사활동 진행
경남지역 40명, 울산지역 42명 外 유동적으로 확보·운영
작성 : 2010년 08월 10일(화) 15:28 가+가-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여름철 태풍·폭우 등으로 발생하는 재난·재해 복구 및 구호를 위해 ‘긴급봉사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경남지역 40명과 울산지역 42명으로 구성된 긴급봉사단은 재난·재해 접수시 피해지역에 긴급히 파견돼 각종 봉사활동을 벌이게 된다.
특히, 경남은행은 재난·재해 복구 및 구호를 위한 긴급봉사단 매뉴얼을 별도 마련, 평일뿐 아니라 휴일에도 재난·재해 피해가 접수되면 신속하게 봉사단을 소집해 파견될 수 있도록 했다.
또 재난 규모와 상황에 따라 기존의 경남은행자원봉사단(28개 지역별로 운영)을 유동적으로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
경남은행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은 “최근 몇 년 사이 장마가 끝난 후 태풍·폭우가 더욱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긴급봉사단은 재난·재해로 인해 시름에 빠질 수 있는 지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재난·재해로 인한 경남은행긴급봉사단 파견신청은 경남·울산을 구분하지 않고 경남은행 지역공헌부로 신청하면 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지역 40명과 울산지역 42명으로 구성된 긴급봉사단은 재난·재해 접수시 피해지역에 긴급히 파견돼 각종 봉사활동을 벌이게 된다.
특히, 경남은행은 재난·재해 복구 및 구호를 위한 긴급봉사단 매뉴얼을 별도 마련, 평일뿐 아니라 휴일에도 재난·재해 피해가 접수되면 신속하게 봉사단을 소집해 파견될 수 있도록 했다.
또 재난 규모와 상황에 따라 기존의 경남은행자원봉사단(28개 지역별로 운영)을 유동적으로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
경남은행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은 “최근 몇 년 사이 장마가 끝난 후 태풍·폭우가 더욱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긴급봉사단은 재난·재해로 인해 시름에 빠질 수 있는 지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재난·재해로 인한 경남은행긴급봉사단 파견신청은 경남·울산을 구분하지 않고 경남은행 지역공헌부로 신청하면 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