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를 보았다' 이병헌, 남성복 지오투 모델로 발탁
화장품, 자동차, 주류광고에 이어 패션모델로 완성
작성 : 2010년 08월 11일(수) 14:53 가+가-

캠브리지코오롱㈜의 남성복 브랜드 ‘지오투’가 한류스타 이병헌과 모델계약을 체결했다.
지오투는 가두점 확장 및 브랜드의 외형(매출)확대를 위해 대중에게 친근감있는 인지도와 스타성을 확보한 빅스타가 필요하다고 판단, 국내는 물론 한류스타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이병헌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지오투 브랜드 매니저 이양희 부장은 “이병헌은 탄탄한 복근에서 보여지듯 특유의 남성적인 신체 조건을 갖춰 수트가 매우 잘 어울리는 배우다. 특히 강인한 카리스마와 부드러운 미소를 동시에 가지고 있어 수트의 포멀함과 캐주얼의 친근함을 멋지게 표현해 줄 수 있는 배우다” 라며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이병헌은 2년만의 컴백작 영화 ‘악마를 보았다’의 개봉이 8월 12일로 확정되어 올 하반기 스크린 점령에 나선다. ‘악마를 보았다’는 이병헌-최민식이라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이라는 소식만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이후 연기에 대한 신뢰가 최고조에 이른 이병헌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라는 점에서 올 여름 관객들의 최고 기대작으로 꼽힌다.
영화 ‘지아이 조’로 헐리우드 무대에도 진출한 이병헌은 현재 화장품, 주류, 면세점, 자동차 등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오투와의 모델 계약으로 패션 브랜드까지 섭렵하게 됐다.
한편, 지오투는 토탈 남성복 브랜드로 신사정장부터 캐주얼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선보이고 있으며, 거품 없는 가격과 감성적인 디자인, 고급스런 품질을 통해 합리적인 최정상의 브랜드를 추구하며 고신장을 이어가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오투는 가두점 확장 및 브랜드의 외형(매출)확대를 위해 대중에게 친근감있는 인지도와 스타성을 확보한 빅스타가 필요하다고 판단, 국내는 물론 한류스타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이병헌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지오투 브랜드 매니저 이양희 부장은 “이병헌은 탄탄한 복근에서 보여지듯 특유의 남성적인 신체 조건을 갖춰 수트가 매우 잘 어울리는 배우다. 특히 강인한 카리스마와 부드러운 미소를 동시에 가지고 있어 수트의 포멀함과 캐주얼의 친근함을 멋지게 표현해 줄 수 있는 배우다” 라며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이병헌은 2년만의 컴백작 영화 ‘악마를 보았다’의 개봉이 8월 12일로 확정되어 올 하반기 스크린 점령에 나선다. ‘악마를 보았다’는 이병헌-최민식이라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이라는 소식만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이후 연기에 대한 신뢰가 최고조에 이른 이병헌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라는 점에서 올 여름 관객들의 최고 기대작으로 꼽힌다.
영화 ‘지아이 조’로 헐리우드 무대에도 진출한 이병헌은 현재 화장품, 주류, 면세점, 자동차 등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오투와의 모델 계약으로 패션 브랜드까지 섭렵하게 됐다.
한편, 지오투는 토탈 남성복 브랜드로 신사정장부터 캐주얼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선보이고 있으며, 거품 없는 가격과 감성적인 디자인, 고급스런 품질을 통해 합리적인 최정상의 브랜드를 추구하며 고신장을 이어가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