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19일 입대 '공익근무요원 대체복무' 예정…"외부에 일절 알리지 않아"
작성 : 2011년 05월 20일(금) 09:58 가+가-

사진출처 김상혁 미니홈피
클릭비 출신 가수 김상혁의 입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외부에 입대 소식을 알리지 않고 조용히 입대한 것.
김상혁은 19일 오후 1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 4주간 기초군사 훈련을 받은 뒤 서울 잠실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김상혁은 지난 3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코드’에 출연해 “사건 이후 밖에 나가는 것이 두려워 외출도 잘 안했다”며 “그 일로 멤버들 역시 프로그램에서 찾는 곳이 줄었다. 나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는 것 같아 괴로웠다”고 심경고백을 한 바 있다.
김상혁 입대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조용히 간 사실이 짠하다" "전역 후 꼭 방송으로 볼 수 있었음 좋겠다" "방송복귀를 하지 못하고 간 것이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상혁은 지난 2005년 음주운전과 뺑소니로 물의를 일으켜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김상혁은 19일 오후 1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 4주간 기초군사 훈련을 받은 뒤 서울 잠실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김상혁은 지난 3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코드’에 출연해 “사건 이후 밖에 나가는 것이 두려워 외출도 잘 안했다”며 “그 일로 멤버들 역시 프로그램에서 찾는 곳이 줄었다. 나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는 것 같아 괴로웠다”고 심경고백을 한 바 있다.
김상혁 입대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조용히 간 사실이 짠하다" "전역 후 꼭 방송으로 볼 수 있었음 좋겠다" "방송복귀를 하지 못하고 간 것이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상혁은 지난 2005년 음주운전과 뺑소니로 물의를 일으켜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