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21일 누적강수량 348.2mm 물폭탄
작성 : 2024년 09월 21일(토) 23:35 가+가-

21일 밤 10시 현재 거제시의 일일 누적강수량이 348.2mm를 기록했다.
비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오후 3시께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거제 시내 곳곳이 물난리를 겪었다.
상문동과 고현사거리, 중곡교차로, 중곡육교에서 거제시보건소 방향으로 도로가 침수되면서 통행이 제한됐다.
시내 곳곳의 도로가 침수되면서 운행 중이던 차량이 멈춰서는 등 심각한 정체를 겪었다.
또 고현수협 앞 고현천교에서 스타힐스센트럴아파트 방향 도로도 통행이 제한되기도 했다.
상습침수가 일어났던 사등면 일대 지하통로박스에 물이 차 오후 한때 통행금지 됐다. 한때 고현만의 해수위가 높아지면서 범람위기에 놓이기도 했다.
거제시는 고현버스터미널에서 고현수협 인근 저지대 및 지하에 있는 시민들과 사등,연초면 침수지역 주민들에게 즉시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 줄 것과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고현 매립지의 일부 아파트는 배수펌프 고장으로 엘리베이트가 고장나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비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오후 3시께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거제 시내 곳곳이 물난리를 겪었다.
상문동과 고현사거리, 중곡교차로, 중곡육교에서 거제시보건소 방향으로 도로가 침수되면서 통행이 제한됐다.
시내 곳곳의 도로가 침수되면서 운행 중이던 차량이 멈춰서는 등 심각한 정체를 겪었다.
또 고현수협 앞 고현천교에서 스타힐스센트럴아파트 방향 도로도 통행이 제한되기도 했다.
상습침수가 일어났던 사등면 일대 지하통로박스에 물이 차 오후 한때 통행금지 됐다. 한때 고현만의 해수위가 높아지면서 범람위기에 놓이기도 했다.
거제시는 고현버스터미널에서 고현수협 인근 저지대 및 지하에 있는 시민들과 사등,연초면 침수지역 주민들에게 즉시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 줄 것과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고현 매립지의 일부 아파트는 배수펌프 고장으로 엘리베이트가 고장나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newsmorning@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