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참전용사 기념비 제막
작성 : 2004년 01월 27일(화) 00:00 가+가-

참전비 제막 (거제시청 공보실 제공)
6.25참전용사의 고귀한 뜻을 새긴 기념비가 세계적인 전쟁유적관인 거제포로수용소 앞 거제 재향군인회관 입구에 건립돼 27일 제막식을 가졌다.
6.25참전 전우기념사업회 거제시지회(회장 진선일)가 총 사업비 3천7백여만원을 투입, 지난해 3월 착공 10월 말께 완공한 6.25참전용사 기념비는 1.0m × 6.5m(높이)규격의 화강석으로 1명의 참전용사가 총을 들고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이 기념비는 참전용사의 명예선양과 전후세대의 안보관확립을 통한 남북화해와 협력의 시대를 여는 밑거름이 될 뿐 아니라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역사적 교훈과 애국정신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6.25참전 전우기념사업회 거제시지회(회장 진선일)가 총 사업비 3천7백여만원을 투입, 지난해 3월 착공 10월 말께 완공한 6.25참전용사 기념비는 1.0m × 6.5m(높이)규격의 화강석으로 1명의 참전용사가 총을 들고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이 기념비는 참전용사의 명예선양과 전후세대의 안보관확립을 통한 남북화해와 협력의 시대를 여는 밑거름이 될 뿐 아니라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역사적 교훈과 애국정신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