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성포선셋 유자’, 경남 최고으뜸주 선정
경남 전통주 5개 수상작 중 최고 영예…거제 유자로 만든 리큐르
작성 : 2026년 10월 06일(화) 14:07 가+가-

거제 성포양조장의 ‘성포선셋 유자’가 ‘2026년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주 선발대회’에서 최고으뜸주로 선정됐다.
경남도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도내 우수 전통주를 발굴하고 품질 향상과 전통주의 인지도 제고, 소비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탁주,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리큐르 등 5개 부문에 대한 심사를 거쳐 최고으뜸주 1점과 으뜸주 4점을 선정했다.
‘성포선셋 유자’는 리큐르 부문 출품작으로 전체 수상작 가운데 최고으뜸주에 선정됐다. 특히 거제의 지역 특산물인 유자를 활용해 유자의 과실감과 산미를 살린 제품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거제 전통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전통주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확대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도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도내 우수 전통주를 발굴하고 품질 향상과 전통주의 인지도 제고, 소비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탁주,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리큐르 등 5개 부문에 대한 심사를 거쳐 최고으뜸주 1점과 으뜸주 4점을 선정했다.
‘성포선셋 유자’는 리큐르 부문 출품작으로 전체 수상작 가운데 최고으뜸주에 선정됐다. 특히 거제의 지역 특산물인 유자를 활용해 유자의 과실감과 산미를 살린 제품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거제 전통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전통주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확대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