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거제100K추진회, 명산 관광 활성화 맞손
거제 11대 명산 완등 인증 사업 활성화 협력…산행 안전·환경 보호도 추진
작성 : 2026년 10월 12일(월) 17:30 가+가-

업무협약.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와 거제100K추진회가 거제 11대 명산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와 안전한 산행 문화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영배)는 거제100K추진회(회장 임준영)와 ‘거제 11대 명산 완등 인증 사업(거제산타GO)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거제의 주요 명산을 활용한 완등 인증 사업을 활성화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등산 문화 조성에 협력하고자 체결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 명산의 인증 코스 개발과 온오프라인 공동 홍보, 등산로 안전 점검과 모니터링 등에 협력한다.
또한 등산로 환경 정화와 환경 보호 캠페인도 함께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영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은 “거제의 명산은 시민에게 건강한 여가 공간이자 관광객에게는 거제의 또 다른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자원”이라며 “거제100K추진회와 협력해 산행의 즐거움과 안전, 환경 보호를 함께 고려한 완등 인증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임준영 거제100K추진회 회장은 “거제의 명산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산행을 즐기고 자연의 소중함도 함께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사와 협력해 다양한 등반 코스를 발굴하고 안전한 산행과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지난 2월 거제시산악연맹과 ‘거제산타GO’ 활성화와 안전한 산악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공사는 두 단체와 협력해 거제의 산악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와 건전한 산행 문화 조성에 더 힘쓸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영배)는 거제100K추진회(회장 임준영)와 ‘거제 11대 명산 완등 인증 사업(거제산타GO)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거제의 주요 명산을 활용한 완등 인증 사업을 활성화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등산 문화 조성에 협력하고자 체결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 명산의 인증 코스 개발과 온오프라인 공동 홍보, 등산로 안전 점검과 모니터링 등에 협력한다.
또한 등산로 환경 정화와 환경 보호 캠페인도 함께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영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은 “거제의 명산은 시민에게 건강한 여가 공간이자 관광객에게는 거제의 또 다른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자원”이라며 “거제100K추진회와 협력해 산행의 즐거움과 안전, 환경 보호를 함께 고려한 완등 인증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임준영 거제100K추진회 회장은 “거제의 명산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산행을 즐기고 자연의 소중함도 함께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사와 협력해 다양한 등반 코스를 발굴하고 안전한 산행과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지난 2월 거제시산악연맹과 ‘거제산타GO’ 활성화와 안전한 산악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공사는 두 단체와 협력해 거제의 산악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와 건전한 산행 문화 조성에 더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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