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조도 공영버스 운행
매일9회 회주, 섬 주민 교통불편해소
작성 : 2004년 01월 28일(수) 00:00 가+가-

공영버스
사등면 가조도에 29인승 공영버스가 28일부터 운행에 들어갔다.
가조도는 거제시 내 9개의 유인도 중 두 번째로 큰 섬으로 14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다. 그러나 그동안 운행하던 공영버스가 지난해 태풍“매미”때 해일에 침수되고 노후화로 고장이 잦아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런 어려움을 해소하고 섬 주민들의 육지 나들이를 위한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거제시가 대체 구입한 공영버스는 가조도발전협의회(회장 이한용)가 관리 운영하게되며, 매일 아침6시30분부터 저녁8시30분까지 9회에 걸쳐 섬을 회주 운행하게 된다.
거제시는 낙도 주민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하 3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가조도는 거제시 내 9개의 유인도 중 두 번째로 큰 섬으로 14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다. 그러나 그동안 운행하던 공영버스가 지난해 태풍“매미”때 해일에 침수되고 노후화로 고장이 잦아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런 어려움을 해소하고 섬 주민들의 육지 나들이를 위한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거제시가 대체 구입한 공영버스는 가조도발전협의회(회장 이한용)가 관리 운영하게되며, 매일 아침6시30분부터 저녁8시30분까지 9회에 걸쳐 섬을 회주 운행하게 된다.
거제시는 낙도 주민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하 3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