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목IC’가 아니라 ‘관포IC’다
작성 : 2004년 02월 03일(화) 12:59 가+가-
김상경 장목면 발전협의회 회장 등 회원 5명은 3일 오전 9시 장목면 사무소를 찾아 거가대교 접속도로 IC명칭 변경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냈다.
이 건의서는 “거가대교 접속도로 IC명칭이 당초 관포, 대금, 외포IC로 되어 있었으나 관포IC가 장목IC로 명칭이 변경돼 지역민들의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며 명칭을 당초대로 관포IC 로 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서용찬 기자 ycseo@geojenews.com 기사 더보기
이 건의서는 “거가대교 접속도로 IC명칭이 당초 관포, 대금, 외포IC로 되어 있었으나 관포IC가 장목IC로 명칭이 변경돼 지역민들의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며 명칭을 당초대로 관포IC 로 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