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2·1 인사파동 ‘극적타결’
총무국장 인사조치, 정무비서 자체감사 결과에 따라 조치
작성 : 2004년 02월 06일(금) 00:00 가+가-
거제시 2·1 인사파동이 6일 오후 극적으로 타결될 전망이다.
거제시와 공무원 노조는 박모 총무국장을 오는 10일까지 다른 실·국으로 인사조치하고, 윤모 정무비서를 자체감사 후 그 결과에 따라 조치키로 했으며, 공무원 노조의 요구사항은 향후 실무협의를 통해 해결해나가기로 하는데 잠정적인 결론을 내렸다.
거제시와 노조는 오늘중으로 기본합의서에 서명할 계획이다.
공무원노조는 7일 예정했던 총무국장 출근저지를 철회했다.
김석규기자는 거제중앙신문기자로 활동중입니다
김석규 기자 skok@geojenews.com 기사 더보기
거제시와 공무원 노조는 박모 총무국장을 오는 10일까지 다른 실·국으로 인사조치하고, 윤모 정무비서를 자체감사 후 그 결과에 따라 조치키로 했으며, 공무원 노조의 요구사항은 향후 실무협의를 통해 해결해나가기로 하는데 잠정적인 결론을 내렸다.
거제시와 노조는 오늘중으로 기본합의서에 서명할 계획이다.
공무원노조는 7일 예정했던 총무국장 출근저지를 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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