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조성공사장에서 골재채취
작성 : 2004년 02월 18일(수) 00:00 가+가-

농지조성과정에서 나온 골재(사진제공 거제시청 문화공보실)
거제시는 18일 “농지조성공사를 추진하면서 나온 골재를 자원화 해 약 8억6천여만원의 예산절감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시는 “산촌지구 농지조성공사장이니 하천부지 지하층에서 많은 양의 막자갈이 매장된 것을 확인, 원할한 골재수급과 예산절감을 위해 자원화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4억5천만원의 예산을 긴급투입 최근까지 11만4천㎡를 채취했으며 이 채취량은 시중가로 약 13억여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이 골재가운데 4천㎡는 이미 현장에 반출돼 사용됐으며 나머지 11만㎡는 임시야적중에 보관중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 자재를 올해 발주되는 태풍피해복구공사 등의 각종 관급공사 보조기층재료나 스포츠파크 조성부지 또는 공공건축공사 기초지반보강재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거제시청 문화공보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산촌지구 농지조성공사장이니 하천부지 지하층에서 많은 양의 막자갈이 매장된 것을 확인, 원할한 골재수급과 예산절감을 위해 자원화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4억5천만원의 예산을 긴급투입 최근까지 11만4천㎡를 채취했으며 이 채취량은 시중가로 약 13억여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이 골재가운데 4천㎡는 이미 현장에 반출돼 사용됐으며 나머지 11만㎡는 임시야적중에 보관중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 자재를 올해 발주되는 태풍피해복구공사 등의 각종 관급공사 보조기층재료나 스포츠파크 조성부지 또는 공공건축공사 기초지반보강재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거제시청 문화공보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