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평지역 자생단체 이장단 간담회
작성 : 2004년 03월 06일(토) 10:28 가+가-
장평지역 자생단체와 이장단 간담회가 지난 4일 저녁7시 매실촌에서 열렸다.
장평지역 이장, 장진회, 효친회관계자 등 15명이 모였으며 이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장평 홈플러스 입점문제가 나왔다.
이장단과 자생단체는 홈 플러스 입점 반대운동은 하지 않는다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삼성조선에서 7억원을 지원받기로 한 장평지역 복지회관 건축부지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장평지역 이장, 장진회, 효친회관계자 등 15명이 모였으며 이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장평 홈플러스 입점문제가 나왔다.
이장단과 자생단체는 홈 플러스 입점 반대운동은 하지 않는다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삼성조선에서 7억원을 지원받기로 한 장평지역 복지회관 건축부지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