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매미”피해 위문품 전달
작성 : 2004년 03월 10일(수) 20:54 가+가-

사진제공/거제시청 문화공보실
태풍 “매미”의 거제지역 최대 피해지였던 남부면에서 3월 10일 따뜻한 온정이 담긴 차렵이불 1,400여채의 태풍 피해 위문품 전달식이 있었다.
지난해에 강타한 사상초유의 태풍 “매미”로 크게 상처 입은 남부면민을 위로하기 위해 전달된 차렵이불은 1,400여채 시가1억8백만원에 이르며 (주)SK텔레콤이 기증하고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경남지부(지부장 변종걸)에서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위문품을 후원한 (주)SK텔레콤 임직원과 거제시장, 거제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남부면 교회목사, 남부면 기관단체장, 남부면민등 100여명이 참석, 따뜻한 위로의 선물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으며 전달된 위로품은 남부면 12개마을 모든 세대에 지급할 계획이다.
자료제공/거제시청 문화공보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해에 강타한 사상초유의 태풍 “매미”로 크게 상처 입은 남부면민을 위로하기 위해 전달된 차렵이불은 1,400여채 시가1억8백만원에 이르며 (주)SK텔레콤이 기증하고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경남지부(지부장 변종걸)에서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위문품을 후원한 (주)SK텔레콤 임직원과 거제시장, 거제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남부면 교회목사, 남부면 기관단체장, 남부면민등 100여명이 참석, 따뜻한 위로의 선물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으며 전달된 위로품은 남부면 12개마을 모든 세대에 지급할 계획이다.
자료제공/거제시청 문화공보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