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공무원, 충북지역 폭설피해 복구 참여
작성 : 2004년 03월 15일(월) 13:11 가+가-
지난 3월 4일부터 5일 이틀동안 내린 폭설로 피해를 당한 충북지역의 폭설피해 복구지원을 위해 공무원노조 거제시지부(지부장 윤종명)가 거제시의 지원결정에 따라 50여명의 지원단을 보냈다.
15일 오전7시 시청광장을 출발한 지원단은 16까지 충북 옥천군의 안내에 따라 옥천군 동이면 지역의 비닐하우스.축사.인삼재배시설 등의 피해복구작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거제시 공무원들은 파이프 절단기와 오스타, 파이프랜치등 작업에 필요한 장비를 준비 도착즉시 복구작업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 복구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기위해 50만원의 별도 성금도 마련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5일 오전7시 시청광장을 출발한 지원단은 16까지 충북 옥천군의 안내에 따라 옥천군 동이면 지역의 비닐하우스.축사.인삼재배시설 등의 피해복구작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거제시 공무원들은 파이프 절단기와 오스타, 파이프랜치등 작업에 필요한 장비를 준비 도착즉시 복구작업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 복구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기위해 50만원의 별도 성금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