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남부면 유채꽃 향연
작성 : 2004년 04월 01일(목) 21:01 가+가-

남부면 유채꽃 <기사및 사진제공/거제시 문화공보실>
명승2호 해금강의 길목인 거제시 남부면 도로가에 유채꽃이 활짝 펴 천연의 절경과 어울려 장관을 연출, 해상관광을 즐기기 위해 이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을 대표하는 해금강 인근에 만개한 유채는 남부면사무소(면장 황정재)직원들이 지난해 해금강 진입도로 입구인 함목에서 부터 해금강마을까지의 도로변 공한지 1만여평에 유채꽃밭을 일군 덕이다
남해안 최대의 관광지인 해금강 일대는 유채꽃이 기암괴석과 푸른바다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어 이를 보려는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그 동안 유채꽃은 제주도의 명물로 알려져 왔으나 남부면이 3년전 부터 이곳 해금강 마을을 중심으로 봄꽃인 유채꽃을 관광자원화 하는 적극적인 행정을 실현함으로서 관광거제의 이미지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한려해상국립공원을 대표하는 해금강 인근에 만개한 유채는 남부면사무소(면장 황정재)직원들이 지난해 해금강 진입도로 입구인 함목에서 부터 해금강마을까지의 도로변 공한지 1만여평에 유채꽃밭을 일군 덕이다
남해안 최대의 관광지인 해금강 일대는 유채꽃이 기암괴석과 푸른바다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어 이를 보려는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그 동안 유채꽃은 제주도의 명물로 알려져 왔으나 남부면이 3년전 부터 이곳 해금강 마을을 중심으로 봄꽃인 유채꽃을 관광자원화 하는 적극적인 행정을 실현함으로서 관광거제의 이미지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