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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맥주+세계맥주’ 차별화된 복합매장 쿨럭 사업설명회
생맥주와 세계맥주를 동시에, 더위사냥 나선‘쿨럭’젊은 맛 사로잡아,오는 20일 사업설명회 개최
작성 : 2010년 08월 17일(화) 14:06 가+가-

쿨럭

불볕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더위와 갈증을 한 방에 날려줄 시원한 맥주전문점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저녁 무렵 퇴근시간, 서울 강남이나 신촌 등 소문난 먹자골목 마다 삼삼오오 줄지어 맥주전문점이나 호프집으로 향하는 이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 특히 요즘 같은 저녁에는 열대야로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맥주를 향한 간절함이 더욱 커지고 있다.

예년보다 수은주가 오르면서 이제 ‘여름=맥주’ 라는 공식이 생길정도로 맥주는 생활 속 깊이 자리하고 있으며 창업시장에서도 이러한 연유로 여름철 맥주관련 창업은 다른 때보다 배 이상 늘어나는 추세다.

갖가지 재미와 다양한 맥주를 선보임으로써 이들을 끌어들이는 매장이 있으니 바로 <쿨럭>이다. 쿨럭(www.coolluck.kr)은 세계맥주할인점이면서 비교적 저렴한 호프(생맥주)까지 즐길 수 있어 요즘 맥주 고객들 사이서 인기다.

생맥주에 비해 비싼 병맥주, 특히 수입맥주는 소비자가에서도 비싼 편에 속하지만 쿨럭에서 맛보는 세계맥주는 타 매장에 비해 저렴하게 내놨다. 미국, 일본, 독일 등 각국에서 들여온 맥주를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함으로써 가격적인 면에서 일단 합격점을 받았다.

과거에 비해 병맥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점도 있지만 세계맥주의 수입량도 늘었을 뿐만 아니라 가격 거품도 많이 줄어들었기에 이러한 혜택이 가능하다. 쿨럭은 또 매장서 수입맥주와 함께 호프식 생맥주도 제공하고 있어 선택의 폭도 다양하게 만들었다.

주목할 점은 쿨럭 만의 맛의 비밀, 바로 프로스트바(Frost Bar)다. 맥주의 맛이 가장 맛있다는 4℃~6℃사이를 유지 시키는 프로스트바를 통해 병맥주는 물론 생맥주까지 맛을 잡아냈다.

쿨럭 관계자는 “이러한 점 때문에 요즘 쿨럭매장이 다른 때보다 매출이 상승했다”고 말했다. 생맥주와 함께 쿨럭만의 자랑인 세계맥주까지, 복합매장을 선보임으로써 가격과 맛을 충분히 소화해 냈기에 가능했다는 말이다.

세계맥주 전문점이면서 동시에 복합매장으로 거듭난 쿨럭은 올 여름과 하반기 창업시장을 책임질 브랜드임에 틀림없어 보인다.

쿨럭은 오는 20일(금) 오후6시 이수매장에서 현장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쿨럭의 경쟁력 및 차별화 정보를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전화: 080-327-5885 / 홈페이지: www.coolluck.kr
이병욱 기자 기사 더보기

mrbrea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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