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이번주 가장 기대되는 무대? 장혜진 '미스터' 1위
작성 : 2011년 07월 07일(목) 23:20 가+가-

온라인 리서치 사이트 '틸리언'은 6~7일 양일간 3,247명의 응답자에게 이번 주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의 가장 기대되는 무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7일 밝혔다.
“이번 주(10일) 가장 기대되는 무대는 누구의 무대입니까?”라는 물음에 장혜진이 도전하게 될 카라의 ‘미스터’ 무대가 19.1%로 1위를 차지했다.
장혜진은 지난 ‘나가수’ 2번의 경연에서 느리고 애절한 발라드 곡인 나미의 ‘슬픈인연’으로 5위, 이광조의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선곡해 4위를 차지한 바 있다.
그간 방송에서 비취진 장혜진의 이미지는 빠른 댄스곡보다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차분한 분위기의 발라드를 주로 부르는 가수로 여겨졌다. 이런 장혜진이 빠른 노래에 파워풀한 댄스를 가미하는 카라의 ‘미스터’를 도전했다는 것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과 기대가 커진 것으로 보인다.
2위는 박정현(18.1%)의 ‘이브의 경고(원곡 박미경)’가 3위는 김범수(17.8%)의 ‘외톨이야(씨엔블루)’가 차지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나는 가수다’에서 BMK가 탈락하고 새로운 가수 김조한이 투입되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주(10일) 가장 기대되는 무대는 누구의 무대입니까?”라는 물음에 장혜진이 도전하게 될 카라의 ‘미스터’ 무대가 19.1%로 1위를 차지했다.
장혜진은 지난 ‘나가수’ 2번의 경연에서 느리고 애절한 발라드 곡인 나미의 ‘슬픈인연’으로 5위, 이광조의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선곡해 4위를 차지한 바 있다.
그간 방송에서 비취진 장혜진의 이미지는 빠른 댄스곡보다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차분한 분위기의 발라드를 주로 부르는 가수로 여겨졌다. 이런 장혜진이 빠른 노래에 파워풀한 댄스를 가미하는 카라의 ‘미스터’를 도전했다는 것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과 기대가 커진 것으로 보인다.
2위는 박정현(18.1%)의 ‘이브의 경고(원곡 박미경)’가 3위는 김범수(17.8%)의 ‘외톨이야(씨엔블루)’가 차지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나는 가수다’에서 BMK가 탈락하고 새로운 가수 김조한이 투입되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