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시청률 급등...박정현 1위, 김범수 파격, 옥주현 탈락
작성 : 2011년 07월 25일(월) 11:16 가+가-

25일 시청률조사기관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는 전국 시청률 12.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보다 3.6% 포인트나 상승한 수치. '나가수'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는 11.6%를 기록했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나가수' 4라운드 2차 경연 순위에서 박정현이 1위를 차지한 반면 옥주현은 7위를 기록해 탈락했다.
옥주현은 이날 경연에서 심수봉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베사메무쵸와 크로스 편곡해 색다르게 소화했지만, 지난 주 6위에 이어 이날 7위를 기록해 합계 9.5%의 청중평가단 선택을 받아 결국 탈락했다. 이날 탈락한 옥주현을 대신해 혼성그룹 자우림이 새롭게 경연에 합류한다.
이날 '나가수' 2차 경연에서 1등은 '나가거든'을 부른 박정현으로 나타났고, 2위는 '술이야'를 부른 장혜진, 3위는 '희나리'를 부른 김범수, 4위는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을 부른 조관우, 5위는 '크게 라디오를 켜고'의 YB, 6위는 '허니'의 김조한, 7위는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부른 옥주현이었다.
특히 김범수는 ‘희나리’를 일렉트로닉 풍의 곡으로 편곡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고 이 무대에 DJ KOO(구준엽)이 함께해 나는가수다에서 클럽에 온 기분을 느끼게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나가수' 4라운드 2차 경연 순위에서 박정현이 1위를 차지한 반면 옥주현은 7위를 기록해 탈락했다.
옥주현은 이날 경연에서 심수봉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베사메무쵸와 크로스 편곡해 색다르게 소화했지만, 지난 주 6위에 이어 이날 7위를 기록해 합계 9.5%의 청중평가단 선택을 받아 결국 탈락했다. 이날 탈락한 옥주현을 대신해 혼성그룹 자우림이 새롭게 경연에 합류한다.
이날 '나가수' 2차 경연에서 1등은 '나가거든'을 부른 박정현으로 나타났고, 2위는 '술이야'를 부른 장혜진, 3위는 '희나리'를 부른 김범수, 4위는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을 부른 조관우, 5위는 '크게 라디오를 켜고'의 YB, 6위는 '허니'의 김조한, 7위는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부른 옥주현이었다.
특히 김범수는 ‘희나리’를 일렉트로닉 풍의 곡으로 편곡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고 이 무대에 DJ KOO(구준엽)이 함께해 나는가수다에서 클럽에 온 기분을 느끼게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