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土 시청률 1위...정형돈 콕스 리더십 '감동'
작성 : 2011년 08월 07일(일) 15:23 가+가-

출처: mbc 무한도전
7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MBC TV '무한도전' 조정 특집 마지막 편은 전국기준 17.9%의 시청률을 기록, 토요 전체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이는 지난달 30일 방송분이 기록한 16.1%보다 1.8%포인트 상승한 수치.
경쟁 예능 프로그램인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과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은 9.4%와 6.0%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MBC TV '세바퀴'는 14.5%로 집계됐다.
한편 '무한도전' 방송에서는 10명의 ‘무한도전’ 조정부 멤버가 약 5개월 동안 준비해온 조정 특집 파이널 대회가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조정부는 이날 경기에서 8분 2초의 기록으로 8개팀 중 8위를 기록했고, 멤버들은 뜨거운 눈물을 폭발했다.
특히 정형돈이 조정 콕스로서 뛰어난 리더십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정형돈은 경기 내내 목이 터져라 파이팅을 외치며 코치처럼 멤버들을 독려했고 예리한 지적을 하며 콕스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경쟁 예능 프로그램인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과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은 9.4%와 6.0%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MBC TV '세바퀴'는 14.5%로 집계됐다.
한편 '무한도전' 방송에서는 10명의 ‘무한도전’ 조정부 멤버가 약 5개월 동안 준비해온 조정 특집 파이널 대회가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조정부는 이날 경기에서 8분 2초의 기록으로 8개팀 중 8위를 기록했고, 멤버들은 뜨거운 눈물을 폭발했다.
특히 정형돈이 조정 콕스로서 뛰어난 리더십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정형돈은 경기 내내 목이 터져라 파이팅을 외치며 코치처럼 멤버들을 독려했고 예리한 지적을 하며 콕스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