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 계승·기념단체, "안현태 국립묘지 안장 무효화 요구"
작성 : 2011년 08월 10일(수) 09:47 가+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정성헌, 이하 ‘기념사업회’) 등 민주화운동 계승, 기념단체는 안현태 전두환 전대통령 경호실장의 국립묘지 안장 무효화 등을 요구하며 국가보훈처를 항의 방문한다. 또 (가칭) 안현태 등 국립묘지 안장 반대 국민위원회(약칭 안장반대 국민위원회)를 꾸리기로 했다.
기념사업회와 3.15의거 기념사업회, 4.19 민주혁명회, 6.3 동지회,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5.18기념재단, 6월민주항쟁계승사업회 등의 민주화운동 계승.기념단체는 8월 10일 공동성명을 통해, 안현태의 국립묘지 안장은 국립묘지에 안장돼 있는 호국 애국인사와 국민 그리고 국립묘지에 대한 능욕이며,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라고 하면서, 안장 무효화,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를 요구했다.
또한 민주화운동 계승·기념단체는 8월10일 오전에 국가보훈처를 방문, 항의와 더불어 안현태 안장 결정과 관련된 자료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구할 예정이다.
민주화운동 계승 기념단체는 전국의 민주화운동 기념 계승단체, 5월 단체,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등과 함께 (가칭) 안현태 등 국립묘지 안장 반대 국민위원회(약칭 안장반대 국민위원회)를 꾸리기 위해 논의를 모아가고 있으며, 법률 개정, 국민 서명운동, 광주광역시 의회의 항의 성명 추진, 본안 소송 추진 등 취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통해 이번 결정의 부당함을 알리고, 무효화하기 위한 여러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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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업회와 3.15의거 기념사업회, 4.19 민주혁명회, 6.3 동지회,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5.18기념재단, 6월민주항쟁계승사업회 등의 민주화운동 계승.기념단체는 8월 10일 공동성명을 통해, 안현태의 국립묘지 안장은 국립묘지에 안장돼 있는 호국 애국인사와 국민 그리고 국립묘지에 대한 능욕이며,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라고 하면서, 안장 무효화,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를 요구했다.
또한 민주화운동 계승·기념단체는 8월10일 오전에 국가보훈처를 방문, 항의와 더불어 안현태 안장 결정과 관련된 자료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구할 예정이다.
민주화운동 계승 기념단체는 전국의 민주화운동 기념 계승단체, 5월 단체,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등과 함께 (가칭) 안현태 등 국립묘지 안장 반대 국민위원회(약칭 안장반대 국민위원회)를 꾸리기 위해 논의를 모아가고 있으며, 법률 개정, 국민 서명운동, 광주광역시 의회의 항의 성명 추진, 본안 소송 추진 등 취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통해 이번 결정의 부당함을 알리고, 무효화하기 위한 여러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