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3 첫방 시청률 '대박'...최아란 욕설-난동 '논란'
작성 : 2011년 08월 13일(토) 09:26 가+가-

13일 시청률조사기관인 TNmS미디어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3’ 시청률이 6.740%를 기록했다.
2009년 방송된 시즌1 첫 방 시청률은 2.067%, 지난해 시즌2 첫 방송은 2.345%를 기록한 것에 비해 약 3배 가량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 지난 시즌2의 마지막회가 기록했던 최고 시청률인 14.519%를 넘어설지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3’ 첫 방송에서는 예선 참가자 최아란이 자신의 탈락 사실에 대해 욕설을 하는가 하면 광고판을 넘어뜨리는 등 난동을 부려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
이밖에 제 2의 강호동을 꿈꾸는 씨름선수 김도현을 비롯해 꽃미남 의경 박필규, 장재인과 같은 호원대 학생으로 자작곡을 선보인 이정아,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기타 반주와 함께 자작곡을 열창한 최영태 등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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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방송된 시즌1 첫 방 시청률은 2.067%, 지난해 시즌2 첫 방송은 2.345%를 기록한 것에 비해 약 3배 가량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 지난 시즌2의 마지막회가 기록했던 최고 시청률인 14.519%를 넘어설지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3’ 첫 방송에서는 예선 참가자 최아란이 자신의 탈락 사실에 대해 욕설을 하는가 하면 광고판을 넘어뜨리는 등 난동을 부려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
이밖에 제 2의 강호동을 꿈꾸는 씨름선수 김도현을 비롯해 꽃미남 의경 박필규, 장재인과 같은 호원대 학생으로 자작곡을 선보인 이정아,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기타 반주와 함께 자작곡을 열창한 최영태 등이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