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졸업무대서 박정현 1위..김범수 2위, YB 탈락
작성 : 2011년 08월 14일(일) 21:29 가+가-

사진 출처: 벅스
14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5라운드 2차 경연 순위에서 원년 멤버인 박정현, 김범수가 각각 1,2위를 차지하며 명예졸업을 확정지었다.
반면 또 다른 원년 멤버 YB 윤도현은 이날 경연에서는 4위를 했지만, 지난 주 7위를 해 탈락을 하고 말았다. 윤도현은 "명예 졸업을 하지 못해 마음이 아프지만 성원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명예졸업한 이들의 빈자리는 바비킴, 인순이 등의 가수가 채울 예정이다.
한편 이날 '나가수' 경연에서 1위는 들국화의 '그것만이 내세상'을 혼신의 힘을 다해 부른 박정현이 차지했다. 뒤이어 2위는 변진섭의 '홀로 된다는 것'을 부른 김범수, 3위는 조덕배의 '그대 내 맘에 들어온다면'을 부른 조관우, 5위는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열창한 김조한, 6위는 한영애의 '누구없소'를 부른 장혜진, 7위는 쟈니리의 '뜨거운 안녕'을 부른 자우림이 각각 차지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반면 또 다른 원년 멤버 YB 윤도현은 이날 경연에서는 4위를 했지만, 지난 주 7위를 해 탈락을 하고 말았다. 윤도현은 "명예 졸업을 하지 못해 마음이 아프지만 성원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명예졸업한 이들의 빈자리는 바비킴, 인순이 등의 가수가 채울 예정이다.
한편 이날 '나가수' 경연에서 1위는 들국화의 '그것만이 내세상'을 혼신의 힘을 다해 부른 박정현이 차지했다. 뒤이어 2위는 변진섭의 '홀로 된다는 것'을 부른 김범수, 3위는 조덕배의 '그대 내 맘에 들어온다면'을 부른 조관우, 5위는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열창한 김조한, 6위는 한영애의 '누구없소'를 부른 장혜진, 7위는 쟈니리의 '뜨거운 안녕'을 부른 자우림이 각각 차지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