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산다라박 교복 패션 화제 "왜?"
작성 : 2011년 08월 18일(목) 09:44 가+가-

출처: 산다라박 미투데이
인기 걸그룹 2NE1(투애니원)의 산다라박과 씨엘이 교복맵시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산다라박은 1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옛날 옛적 합정동에 놀자 고등학교가 있었다. 평화롭던 어느 날 놀자 고등학교에 나타난 전학생이 있었으니 바로 이채린 학생. 채린이는 매력이 철철 넘치고 공부도 잘하는 엄친딸이었던 것이다. 그런 그녀를 시기한 학생이 있었으니 인기짱인 시기한 자칭 학교짱 달옹. 채린에게 빙을 뜯으려 한다. ‘너 오백원 내놔’ 하지만 ‘아이 돈 케어’하는 채린"이라는 글과 함께 씨엘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씨엘은 체크무늬 교복치마에 하얀 셔츠를 입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반면 산다라박은 씨엘을 향해 돈을 뺏으려는 포즈를 취하고 있지만 씨엘은 전혀 상관하지 않는다는 퉁명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투애니원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첫 단독 콘서트 ‘놀자(NOLZA)’를 개최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산다라박은 1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옛날 옛적 합정동에 놀자 고등학교가 있었다. 평화롭던 어느 날 놀자 고등학교에 나타난 전학생이 있었으니 바로 이채린 학생. 채린이는 매력이 철철 넘치고 공부도 잘하는 엄친딸이었던 것이다. 그런 그녀를 시기한 학생이 있었으니 인기짱인 시기한 자칭 학교짱 달옹. 채린에게 빙을 뜯으려 한다. ‘너 오백원 내놔’ 하지만 ‘아이 돈 케어’하는 채린"이라는 글과 함께 씨엘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씨엘은 체크무늬 교복치마에 하얀 셔츠를 입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반면 산다라박은 씨엘을 향해 돈을 뺏으려는 포즈를 취하고 있지만 씨엘은 전혀 상관하지 않는다는 퉁명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투애니원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첫 단독 콘서트 ‘놀자(NOLZA)’를 개최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