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레알마드리드 꺾고 슈퍼컵 우승...메시 2골-1도움
작성 : 2011년 08월 18일(목) 15:33 가+가-
FC 바르셀로나가 18일 오전 6시(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 구장에서 열린 '2011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 숙적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우승하면서 시즌 전망을 밝게 했다.
바르셀로나는 이날 레알마드리드와의 결승전에서 이니에스타의 선제골과 리오넬 메시의 연속골에 힘입어 호날두와 벤제마가 한 골씩 넣은 레알마드리드를 3대2(1,2차전 합계 5대4)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날 경기는세기의 라이벌전 '엘 클라시코' 답게 치열해 옐로카드 9장, 레드카드 1장이 나왔다.
한편 아스널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세스크 파브레가스는 이날 경기 후반 37분 교체 투입돼 성공적 데뷔전을 치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바르셀로나는 이날 레알마드리드와의 결승전에서 이니에스타의 선제골과 리오넬 메시의 연속골에 힘입어 호날두와 벤제마가 한 골씩 넣은 레알마드리드를 3대2(1,2차전 합계 5대4)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날 경기는세기의 라이벌전 '엘 클라시코' 답게 치열해 옐로카드 9장, 레드카드 1장이 나왔다.
한편 아스널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세스크 파브레가스는 이날 경기 후반 37분 교체 투입돼 성공적 데뷔전을 치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