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토트넘에 3-0 승, "박지성 교체 출전, 평점은 6점"
작성 : 2011년 08월 23일(화) 09:49 가+가-
박지성의 소속팀 맨유는 23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11-2012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토트넘 핫스퍼와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개막 후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다.
한편 후반 35분 애쉴리 영과 교체돼 올시즌 처음으로 그라운드를 밟은 박지성은 한차례 슈팅과 날카로운 패스를 보여줬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박지성의 활약에 '빛나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며 평점 6점을 부여했다.
이날 맨유는 웰벡, 안데르송, 웨인 루니의 연속골로 3-0 완승을 올렸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한편 후반 35분 애쉴리 영과 교체돼 올시즌 처음으로 그라운드를 밟은 박지성은 한차례 슈팅과 날카로운 패스를 보여줬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박지성의 활약에 '빛나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며 평점 6점을 부여했다.
이날 맨유는 웰벡, 안데르송, 웨인 루니의 연속골로 3-0 완승을 올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