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임재범에게 받은 가르침 전수하겠다”
작성 : 2011년 08월 24일(수) 14:26 가+가-

케이블채널 ETN에 11월 방송될 10억 오디션 프로그램 “글로벌 슈퍼 아이돌”에 임재범의 그녀가 온다.
‘임재범의 그녀’ 라는 타이틀로 최근 가요계의 블루칩으로 평가 되는 차지연이 슈퍼돌에 보컬 트레이너로 참여하며 지원자들에게 체계적인 보컬트레이닝을 통해 음악성을 겸비한 슈퍼돌의 데뷔를 도울 예정이다.
차지연은 뮤지컬어워즈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뮤지컬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고 최근 주말극에서 연기활동을 하는등 가수 뿐만 아니라 연기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어 결선 진출자들의 연기 미션에서도 상당한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뮤지컬배우에서 가수로,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하며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차지연은 만능 슈퍼돌이 되어야 하는 지원자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지연은 “임재범과 함께 나가수 및 콘서트 무대에 서며 받았던 조언과 가르침을 이제 진짜 가수가 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지원자들에게도 나눠 주고 싶다”는 소감을 드러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임재범의 그녀’ 라는 타이틀로 최근 가요계의 블루칩으로 평가 되는 차지연이 슈퍼돌에 보컬 트레이너로 참여하며 지원자들에게 체계적인 보컬트레이닝을 통해 음악성을 겸비한 슈퍼돌의 데뷔를 도울 예정이다.
차지연은 뮤지컬어워즈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뮤지컬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고 최근 주말극에서 연기활동을 하는등 가수 뿐만 아니라 연기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어 결선 진출자들의 연기 미션에서도 상당한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뮤지컬배우에서 가수로,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하며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차지연은 만능 슈퍼돌이 되어야 하는 지원자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지연은 “임재범과 함께 나가수 및 콘서트 무대에 서며 받았던 조언과 가르침을 이제 진짜 가수가 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지원자들에게도 나눠 주고 싶다”는 소감을 드러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