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율 25.7%..."오세훈 사퇴 여부 안밝혀"
작성 : 2011년 08월 24일(수) 21:11 가+가-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24일 실시된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의 최종 투표율이 25.7%, 모두 215만777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로써 투표의 개표 자체가 무산됐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은 사퇴에 직면하게 됐다.
구별로 보면 서초구가 36.2%, 강남구가 35.4%로 높았고, 반면 금천구는 20.2%, 관악구는 20.3%에 그쳤다.
한편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8시30분 기자회견을 갖고 “참으로 안타깝다, 우리나라 복지정책의 향방을 가를 단 한 번의 기회가 무산됐다”고 밝혔지만, 사퇴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은 채 자리를 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로써 투표의 개표 자체가 무산됐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은 사퇴에 직면하게 됐다.
구별로 보면 서초구가 36.2%, 강남구가 35.4%로 높았고, 반면 금천구는 20.2%, 관악구는 20.3%에 그쳤다.
한편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8시30분 기자회견을 갖고 “참으로 안타깝다, 우리나라 복지정책의 향방을 가를 단 한 번의 기회가 무산됐다”고 밝혔지만, 사퇴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은 채 자리를 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