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2' 김완선 7대 전설로 등장...규현, 허각 꺾고 1위
작성 : 2011년 08월 28일(일) 12:55 가+가-

출처: ETN
27일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2)에서 김완선이 7대 전설로 등장했다.
1986년 데뷔, 최초 연습생 출신 아이돌 가수로 데뷔한 김완선은 ‘오늘밤’을 시작으로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등 수많은 히트곡 및 화려한 댄스로 당시 열렬한 환호를 받았으며 최근 음반 및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완선은 이번 불후2에서 본인의 곡을 아이돌 가수들이 어떻게 해석하여 표현할 지에 대해서 몹시 궁금해 했으나 댄스와 발라드, 락등으로 다양하게 연출한 무대를 본 후배 아이돌들의 무대에 극찬을 보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27일 방송된 불후2에서는 슈퍼쥬니어의 규현이 김완선의 ‘가장 무도회’를 재해석해 파격적인 로커 무대를 보여주며, 허각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규현 외에도 전지윤-'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박재범-'기분 좋은 날', 효린-'나홀로 춤을 추긴 너무 외로워', 지오-'오늘밤', '허각-리듬 속의 그 춤을' 등의 멋진 무대가 펼쳐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986년 데뷔, 최초 연습생 출신 아이돌 가수로 데뷔한 김완선은 ‘오늘밤’을 시작으로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등 수많은 히트곡 및 화려한 댄스로 당시 열렬한 환호를 받았으며 최근 음반 및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완선은 이번 불후2에서 본인의 곡을 아이돌 가수들이 어떻게 해석하여 표현할 지에 대해서 몹시 궁금해 했으나 댄스와 발라드, 락등으로 다양하게 연출한 무대를 본 후배 아이돌들의 무대에 극찬을 보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27일 방송된 불후2에서는 슈퍼쥬니어의 규현이 김완선의 ‘가장 무도회’를 재해석해 파격적인 로커 무대를 보여주며, 허각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규현 외에도 전지윤-'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박재범-'기분 좋은 날', 효린-'나홀로 춤을 추긴 너무 외로워', 지오-'오늘밤', '허각-리듬 속의 그 춤을' 등의 멋진 무대가 펼쳐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