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타격 천재' 장효조 삼성 2군 감독 별세
작성 : 2011년 09월 07일(수) 11:25 가+가-
장효조 삼성 라이온즈 2군 감독이 7일 별세했다.
간암으로 치료를 받아온 장효조 감독은 고향인 부산의 동아대학교 병원에서 이날 오전 7시30분 생을 마감했다.
장효조 감독은 30주년을 맞은 프로야구에 전설적인 타자(통산 타율 3할3푼1리)로 지난 1983년 삼성에 입단해 타격왕에 오르며 4차례의 타격왕 수상을 기록한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간암으로 치료를 받아온 장효조 감독은 고향인 부산의 동아대학교 병원에서 이날 오전 7시30분 생을 마감했다.
장효조 감독은 30주년을 맞은 프로야구에 전설적인 타자(통산 타율 3할3푼1리)로 지난 1983년 삼성에 입단해 타격왕에 오르며 4차례의 타격왕 수상을 기록한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