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기 KBS 기자 명함 화제
작성 : 2011년 09월 07일(수) 13:16 가+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KBS 박대기 기자의 명함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박대기 기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명함이 공개된 것.
공개된 명함에는 박대기 기자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리포팅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해 그려 넣었다. 특히 박대기 기자의 이메일 주소가 이름 그대로인 ‘Waiting’으로 표현돼 있어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박대기 기자는 2009년 KBS 35기 공채로 선발된 방송기자로 지난해 폭설이 내리는 장면을 보도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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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박대기 기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명함이 공개된 것.
공개된 명함에는 박대기 기자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리포팅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해 그려 넣었다. 특히 박대기 기자의 이메일 주소가 이름 그대로인 ‘Waiting’으로 표현돼 있어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박대기 기자는 2009년 KBS 35기 공채로 선발된 방송기자로 지난해 폭설이 내리는 장면을 보도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