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달인' 류담 결혼...예비신부는 2살 연하의 리포터
작성 : 2011년 09월 07일(수) 18:36 가+가-

사진설명: KBS '개그콘서트(개콘)'의 '달인을 만나다'의 인기 개그맨 김병만(사진 가운데), 류담(오른쪽), 노우진(왼쪽)
개그맨 류담(32)이 11월 27일에 결혼식을 올린다.
7일 류담의 소속사는 '오는 11월 2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두 살 연하의 방송인 최경은 씨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으며 예비신부는 현재 일본에서 방송 리포터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류담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 결혼합니다. 다들 너무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아직 얼떨떨하네요 출산의 달인이 될게요'라며 결혼소감을 전했다.
한편 류담은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KBS ‘개그콘서트-달인’ 코너에 출연중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7일 류담의 소속사는 '오는 11월 2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두 살 연하의 방송인 최경은 씨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으며 예비신부는 현재 일본에서 방송 리포터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류담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 결혼합니다. 다들 너무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아직 얼떨떨하네요 출산의 달인이 될게요'라며 결혼소감을 전했다.
한편 류담은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KBS ‘개그콘서트-달인’ 코너에 출연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