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게임-소프트맥스, 스마트폰게임 사업제휴 계약체결
2012년까지 스마트폰 게임 3종 출시를 목표로 현재 개발 중
작성 : 2011년 09월 08일(목) 15:25 가+가-

8일 분당 NHN 사옥서 NHN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그룹 채유라 그룹장(좌)과 소프트맥스 조영기 전무(우)가 ‘스마트폰 게임 사업제휴’를 체결했다.
㈜소프트맥스는 NHN㈜과 스마트폰게임 사업제휴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측이 합의한 주요 내용은 2012년 출시를 목포로 한 스마트폰 게임 3종 프로젝트에 대하여, 양사간 공동사업 협력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공동투자를 통해 소프트맥스가 개발을 담당하고 NHN이 퍼블리싱 및 서비스를 담당한다는 내용이다.
소프트맥스 조영기 전무(CTO)는 “이번 사업제휴를 통해, 이미 대세가 되어버린 스마트폰게임 시장에 강력한 파트너사인 NHN과의 협력이 당사의 개발력을 한층 돋보이게 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콘솔게임으로 인정받은 개발력을 스마트폰 게임 개발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HN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그룹 채유라 그룹장은 “소프트맥스의 우수한 개발역량과 한게임의 서비스 노하우가 결합되어 시장에 좋은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프트맥스와의 긴밀한 파트너십 구축으로 국내 시장은 물론 향후 해외 시장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양측이 합의한 주요 내용은 2012년 출시를 목포로 한 스마트폰 게임 3종 프로젝트에 대하여, 양사간 공동사업 협력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공동투자를 통해 소프트맥스가 개발을 담당하고 NHN이 퍼블리싱 및 서비스를 담당한다는 내용이다.
소프트맥스 조영기 전무(CTO)는 “이번 사업제휴를 통해, 이미 대세가 되어버린 스마트폰게임 시장에 강력한 파트너사인 NHN과의 협력이 당사의 개발력을 한층 돋보이게 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콘솔게임으로 인정받은 개발력을 스마트폰 게임 개발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HN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그룹 채유라 그룹장은 “소프트맥스의 우수한 개발역량과 한게임의 서비스 노하우가 결합되어 시장에 좋은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프트맥스와의 긴밀한 파트너십 구축으로 국내 시장은 물론 향후 해외 시장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