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는 못살아’ 윤상현 완소 국민 사위로 등극
작성 : 2011년 09월 10일(토) 11:19 가+가-

MBC 새 수목극 ‘지고는 못살아’에 출연 중인 윤상현이 완소 사위로 등극했다.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 장모의 데이트 신청에 노래방에 가자는 요구에 흥쾌히 응하며 노래방에서 기꺼이 춤과 노래를 선 보인 것. 장모역의 박원숙이 활짝 웃는 모습이 방송 되면서 시청자들은 “사위가 아닌 아들 같다.”, “저런 사위해 줄 남자가 있으면 당장 시집가겠다!” 라며 반색했다.
이로서 윤상현은 완소 국민 사위로 등극했다. 그동안 윤상현이 맡은 연형우는 은재(최지우 분)가 말하는 몇 가지 단점만 빼면 거의 완벽한 남편으로도 각광을 받아왔다.
부인을 위해 밥도 차리고, 청소를 싫어하는 부인을 위해 청소도 대신 했으며, 부인이 흥분해서 실수로 때려서 상처가 나도 기꺼이 참았고, 부인이 나가라고 내 쫓아도 순순히 물러나는 워너비 남편 스타일을 선보여왔던 것.
여기에 장모인 박원숙을 위해 노래방에서 기꺼이 옛 가요를 부르며 재롱(?)을 피우는 모습에서 시청자들은 이것이 바로 이 시대가 원하는 사위의 모습이라며 윤상현을 완소 국민 사위로 임명했다.
‘지고는 못살아’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윤상현과 같은 남편감, 사위감이 있다면 바로 시집을 가겠다는 시청자들의 러브콜이 연일 게시판을 달구는 가운데 6회 엔딩에 최지우의 이혼 소송 선전포고를 받아들인 윤상현이 앞으로 어떻게 행동할 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 장모의 데이트 신청에 노래방에 가자는 요구에 흥쾌히 응하며 노래방에서 기꺼이 춤과 노래를 선 보인 것. 장모역의 박원숙이 활짝 웃는 모습이 방송 되면서 시청자들은 “사위가 아닌 아들 같다.”, “저런 사위해 줄 남자가 있으면 당장 시집가겠다!” 라며 반색했다.
이로서 윤상현은 완소 국민 사위로 등극했다. 그동안 윤상현이 맡은 연형우는 은재(최지우 분)가 말하는 몇 가지 단점만 빼면 거의 완벽한 남편으로도 각광을 받아왔다.
부인을 위해 밥도 차리고, 청소를 싫어하는 부인을 위해 청소도 대신 했으며, 부인이 흥분해서 실수로 때려서 상처가 나도 기꺼이 참았고, 부인이 나가라고 내 쫓아도 순순히 물러나는 워너비 남편 스타일을 선보여왔던 것.
여기에 장모인 박원숙을 위해 노래방에서 기꺼이 옛 가요를 부르며 재롱(?)을 피우는 모습에서 시청자들은 이것이 바로 이 시대가 원하는 사위의 모습이라며 윤상현을 완소 국민 사위로 임명했다.
‘지고는 못살아’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윤상현과 같은 남편감, 사위감이 있다면 바로 시집을 가겠다는 시청자들의 러브콜이 연일 게시판을 달구는 가운데 6회 엔딩에 최지우의 이혼 소송 선전포고를 받아들인 윤상현이 앞으로 어떻게 행동할 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