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추석 최고의 신부감 1위...박민영, 신세경, 박정현 順
작성 : 2011년 09월 11일(일) 11:47 가+가-

출처: 몽키3
김태희가 ‘추석 최고의 신부감’ 으로 뽑혔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가 지난 9월 1일부터 7일까지 실시한 ‘추석에 데리고 가면 부모님이 좋아할 최고의 신부감’ 설문에서 총 625명 투표자 중에서 32%(202명)의 득표수로 1위에 올랐다.
김태희는 그 동안 작품을 통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지적이고 예의 바른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크게 작용한 듯 보여진다. 응답자들은 가운데 “신부감 1순위다”, “최고의 미모와 재원”, “결혼한다면 평생 공주로 모시고 살겠다” 등의 이색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태희에 이어 17%의 득표수로 박민영이 차지했고, 신세경, 박정현, 구하라, 송혜교가 각각 3~6위를 차지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가 지난 9월 1일부터 7일까지 실시한 ‘추석에 데리고 가면 부모님이 좋아할 최고의 신부감’ 설문에서 총 625명 투표자 중에서 32%(202명)의 득표수로 1위에 올랐다.
김태희는 그 동안 작품을 통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지적이고 예의 바른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크게 작용한 듯 보여진다. 응답자들은 가운데 “신부감 1순위다”, “최고의 미모와 재원”, “결혼한다면 평생 공주로 모시고 살겠다” 등의 이색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태희에 이어 17%의 득표수로 박민영이 차지했고, 신세경, 박정현, 구하라, 송혜교가 각각 3~6위를 차지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