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최고 투수 최동원, 암 투병 중 별세
작성 : 2011년 09월 14일(수) 09:41 가+가-

출처: 네이버
'불세출의 투수' 최동원 전 한화 2군 감독이 향년 53세로 별세했다.
최 전 감독의 유족측은 최 전 감독이 대장암 투병을 해오다 14일 새벽 2시쯤 경기도일산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최동원 전 감독은 경남고와 연세대를 거쳐 지난 1983년부터 프로야구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했으며 특히, 삼성과 1984년 한국시리즈에선 총 5차례나 마운드에 올라 한국시리즈 4승을 혼자 거둔 투수로 유명하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차려지고 영결식은 16일 오전 6시에 거행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 전 감독의 유족측은 최 전 감독이 대장암 투병을 해오다 14일 새벽 2시쯤 경기도일산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최동원 전 감독은 경남고와 연세대를 거쳐 지난 1983년부터 프로야구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했으며 특히, 삼성과 1984년 한국시리즈에선 총 5차례나 마운드에 올라 한국시리즈 4승을 혼자 거둔 투수로 유명하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차려지고 영결식은 16일 오전 6시에 거행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