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거제서, 정신분열증 환자 가족 품에
작성 : 2013년 06월 28일(금) 15:52 가+가-
거제경찰서는 25일 오후 8시께 정신분열증세를 보이다 가출한 거제면 옥산리 김모씨(여․32)를 수색끝에 발견, 가족의 품으로 인계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26일 김씨가 가출했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27일까지 인근 마을 및 국도를 중심으로 수색을 벌여왔다.

김씨는 마을 저수지 뚝 반대편 하천 주변 산속에서 발견됐다.

김씨의 가족들은 밤낮없이 수색에 나서준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tyuop190@naver.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