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작성 : 2013년 06월 28일(금) 16:32 가+가-

28일 거제경찰서 앞 마당에서 '직거래장터' 가 개설됐다.
경남 거제경찰서는 28일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 사등농협 및 사등언양마을과 함께 경찰서 앞 마당에서 ‘농촌사랑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여러 가지로 힘든 농촌 상황 때문에 장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민들을 돕고, 경찰과 농민 간 갈등을 넘어 화합과 어울림의 장을 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경찰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 4개 품목(고사리, 비파, 돌미역)등 총 300만여원 어치를 판매했다.
경찰은 ‘직거래장터’뿐 만 아니라 ‘1사1촌 운동’ 등 농촌사랑 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행사는 여러 가지로 힘든 농촌 상황 때문에 장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민들을 돕고, 경찰과 농민 간 갈등을 넘어 화합과 어울림의 장을 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경찰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 4개 품목(고사리, 비파, 돌미역)등 총 300만여원 어치를 판매했다.
경찰은 ‘직거래장터’뿐 만 아니라 ‘1사1촌 운동’ 등 농촌사랑 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