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희망포럼 해안변 청소
작성 : 2013년 07월 02일(화) 11:33 가+가-
경남 통영시 산양읍 희망포럼이 해안변 청소에 나섰다.
산양읍 희망포럼은 지난달 30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륙마을 해수욕장과 수륙해안도로부터 영운리 주변 해안변까지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해안으로 밀려와 쌓여 있는 폐스티로폼과 페트병, 비닐 등 5톤가량 쓰레기를 수거했다.
회원들은 또 쓰레기를 수거하는 동안 ‘환경을 깨끗하게, 양심도 깨끗하게' 가 적힌 소형 현수막 20개를 쓰레기 투기가 심한 곳에 관광객과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내걸어 홍보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김성한 산양읍장은 “모처럼 휴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청소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산양희망포럼은 지난 2009년 12월 지역발전과 봉사를 위해 창립된 봉사활동 단체로 지역내 무료진료와 불우이웃돕기, 각급 학교 장학금 전달, 해안변 쓰레기 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산양읍 희망포럼은 지난달 30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륙마을 해수욕장과 수륙해안도로부터 영운리 주변 해안변까지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해안으로 밀려와 쌓여 있는 폐스티로폼과 페트병, 비닐 등 5톤가량 쓰레기를 수거했다.
회원들은 또 쓰레기를 수거하는 동안 ‘환경을 깨끗하게, 양심도 깨끗하게' 가 적힌 소형 현수막 20개를 쓰레기 투기가 심한 곳에 관광객과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내걸어 홍보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김성한 산양읍장은 “모처럼 휴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청소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산양희망포럼은 지난 2009년 12월 지역발전과 봉사를 위해 창립된 봉사활동 단체로 지역내 무료진료와 불우이웃돕기, 각급 학교 장학금 전달, 해안변 쓰레기 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