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중국인 관광객 유치 성공
작성 : 2013년 07월 03일(수) 16:22 가+가-
경남 통영시는 중국 흑룡강 성에 거주하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490명이 오는 8일부터 10월 12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김해공항을 통해 시를 방문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통영시와 중국 한예국제문화전파 유한공사가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해 통영관광개발공사, 유람선협회, 장사도 해상공원과의 업무제휴 협약서를 체결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중국관광객들은 5박6일간의 국내 일정중 2박3일을 통영에 머물면서 장사도 해상공원, 한려수도 케이블카, 문화마당, 거북선, 동피랑 벽화마을 등을 관광하게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중국관광객 유치활동을 통해 중국인에게 맞은 음식, 숙박시설 개선과 전통공예품 등 관광 상품의 개발방안 심층 분석 등 실효성 있는 관광객 유치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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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지난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통영시와 중국 한예국제문화전파 유한공사가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해 통영관광개발공사, 유람선협회, 장사도 해상공원과의 업무제휴 협약서를 체결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중국관광객들은 5박6일간의 국내 일정중 2박3일을 통영에 머물면서 장사도 해상공원, 한려수도 케이블카, 문화마당, 거북선, 동피랑 벽화마을 등을 관광하게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중국관광객 유치활동을 통해 중국인에게 맞은 음식, 숙박시설 개선과 전통공예품 등 관광 상품의 개발방안 심층 분석 등 실효성 있는 관광객 유치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