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성매매 30대 여성 2명 검거
작성 : 2013년 07월 04일(목) 10:53 가+가-
경남 거제경찰서는 출장 성매매를 한 제모씨(여.31)와 고모씨(여.33) 등 2명을 검거했다고 4일 밝혔다.
사회 선후배인 제씨 등은 전단지에 적힌 휴대전화 번호로 걸려온 성매매를 알선받아 지난 2일 오후 11시께 거제시 고현동 'A' 모텔에서 성 매수남에게 14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한 혐의다.
경찰은 손님을 가장해, 전단지에 적혀있는 휴대전화를 걸어 성매매를 나온 이들을 검거했다.
경찰은 압수한 영업장부에 드러난 성매수자 들의 인적사항을 조사, 검거에 나설 계획이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사회 선후배인 제씨 등은 전단지에 적힌 휴대전화 번호로 걸려온 성매매를 알선받아 지난 2일 오후 11시께 거제시 고현동 'A' 모텔에서 성 매수남에게 14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한 혐의다.
경찰은 손님을 가장해, 전단지에 적혀있는 휴대전화를 걸어 성매매를 나온 이들을 검거했다.
경찰은 압수한 영업장부에 드러난 성매수자 들의 인적사항을 조사, 검거에 나설 계획이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