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나전칠기교실 교육생 경남관광기념품대전 대상
작성 : 2013년 07월 05일(금) 11:49 가+가-
경남 통영시는 지난 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6회 경상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에서 신미선씨가(여.44) 지역특성화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통영시가 운영하는 ‘2013통영나전칠기교실’ 2년차 교육생인 신시는 이번 공모전에서 '통영나전칠기 도시락(마음에 찍는 점-점심)' 작품으로 수상했다.
신씨는 수상 소감에서 “작년에 우연히 보았던 나전칠기 교육생 모집 현수막이 일상을 바꾸어 놓았고 나전 작업이 열정과 재미를 주어 끝까지 해보고 싶은 일이 됐다. 전통공예 육성팀의 옻칠명장 송원섭 선생님과 나전의 깊이를 이해하게 해준 장인 박재성 선생님께 감사 드린다” 고 말했다.
신씨외에도 허윤정씨(여,41세)씨가 이번 공모전에서 입선, 상금과 포장재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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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가 운영하는 ‘2013통영나전칠기교실’ 2년차 교육생인 신시는 이번 공모전에서 '통영나전칠기 도시락(마음에 찍는 점-점심)' 작품으로 수상했다.
신씨는 수상 소감에서 “작년에 우연히 보았던 나전칠기 교육생 모집 현수막이 일상을 바꾸어 놓았고 나전 작업이 열정과 재미를 주어 끝까지 해보고 싶은 일이 됐다. 전통공예 육성팀의 옻칠명장 송원섭 선생님과 나전의 깊이를 이해하게 해준 장인 박재성 선생님께 감사 드린다” 고 말했다.
신씨외에도 허윤정씨(여,41세)씨가 이번 공모전에서 입선, 상금과 포장재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됐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