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거제 해양플랜트 산단조성’지원 박차
작성 : 2013년 07월 08일(월) 14:05 가+가-

거제시가 지난 5일 경남창조산업육성 추진위원회 해양플랜트 산업육성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
경남 거제시는 지난 5일 ‘경남도 창조산업 육성 추진위원회(위원장 도지사)’ 산하 ‘해양플랜트산업 육성 지원단’ 첫 회의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경남의 창조산업 육성 사업(거제 해양플랜트, 밀양 나노, 사천 항공) 중 해양플랜트산업 분야로 ‘거제 해양플랜트 생산단지 조성의 정책 자문’과 ‘국토부 국정과제 구체화 반영’을 목적으로 열렸다.
이어 경남테크노파크의 ‘경남 해양조선산업 중장기 육성계획’과 거제시의 ‘거제 해양플랜트 생산단지 조성’ 사업 설명 및 참석자 토론과 정책 제안 순으로 진행됐다.
권민호 거제시장은 “대우·삼성의 생산역량을 기반으로 연구개발과 설계, 제작까지 총괄역량을 갖춘 세계일류 해양산업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단조성 사업의 추진 의지를 밝혔다.
지난달 17일 발대식을 가진 해양플랜트산업 육성 지원단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김영주 책임 연구원을 단장으로 3개 분과 20명의 행정, 학계, 전문가, 기업인으로 구성돼있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회의는 경남의 창조산업 육성 사업(거제 해양플랜트, 밀양 나노, 사천 항공) 중 해양플랜트산업 분야로 ‘거제 해양플랜트 생산단지 조성의 정책 자문’과 ‘국토부 국정과제 구체화 반영’을 목적으로 열렸다.
이어 경남테크노파크의 ‘경남 해양조선산업 중장기 육성계획’과 거제시의 ‘거제 해양플랜트 생산단지 조성’ 사업 설명 및 참석자 토론과 정책 제안 순으로 진행됐다.
권민호 거제시장은 “대우·삼성의 생산역량을 기반으로 연구개발과 설계, 제작까지 총괄역량을 갖춘 세계일류 해양산업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단조성 사업의 추진 의지를 밝혔다.
지난달 17일 발대식을 가진 해양플랜트산업 육성 지원단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김영주 책임 연구원을 단장으로 3개 분과 20명의 행정, 학계, 전문가, 기업인으로 구성돼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