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선진 법질서 확립 캠페인 활동 전개
작성 : 2013년 07월 08일(월) 15:22 가+가-
경남 통영시 용남면은 8일 오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바르게살기운동용남면위원회’와 합동으로 학생들과 주민들이 많이 통행하는 청구아파트 사거리에서 기초질서 지키기 등 선진법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기초질서 지키기 선진한국의 기본입니다’가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바르게살기위원, 면사무소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용남면은 매월 1회 정례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정성근 면장과 이희춘 위원장은 "기초질서 지키기 등 선진법질서 확립과 3대 의식개혁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캠페인에는 ‘기초질서 지키기 선진한국의 기본입니다’가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바르게살기위원, 면사무소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용남면은 매월 1회 정례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정성근 면장과 이희춘 위원장은 "기초질서 지키기 등 선진법질서 확립과 3대 의식개혁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