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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여신 정이' 김지민, 아리따운 한복 자태 뽐내
작성 : 2013년 07월 10일(수) 17:22 가+가-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지민이 아리따운 한복 자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에서 어린 화령 역을 맡은 김지민이 꽃같이 어여쁜 얼굴과 어울리는 고운 한복 자태로 화제를 모았다.

김지민(어린 화령 역)은 '불의 여신 정이'에서 진지희(어린 정이 역)의 아버지 유을담(이종원 분)의 공방을 떠난 후 자신의 아버지(성지루 분)의 빚을 갚기 위해 상단에 들어가게 되고 이 때부터 색색의 비단 한복을 입고 더욱 화사하고 고운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특히, 지난 9일 방송된 ‘불의 여신 정이’ 4회에서 김지민은 선명한 자주 빛의 저고리와 단아한 하늘 빛의 저고리를 입고 등장했다.

김지민의 예쁜 얼굴과 단아하고 기품 있는 모습이 한복과 잘 어울려 조선판 엄친딸의 매력을 보이기도 하고, 특유의 긴 속눈썹과 짙고 검은 눈동자로 한국적인 미를 담아 한복 자태를 더욱 빛나게 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시청자들은 “발랄한 듯, 단아한 듯 김지민 한복 자태 참 예쁘다.”, " 한복이 김지민과 정말 잘 어울린다", “아직 어리지만 우아한 매력까지.”, “기품 있는 모습이 딱 조선판 엄친딸이네.”, “예쁜 얼굴에 예쁜 한복 자태까지 김지민 넘 매력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지민이 어여쁜 한복 자태를 뽐내며 눈길을 끈 가운데,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기사 더보기

happyenc1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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