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 화목보일러 소방안전대책 추진
작성 : 2013년 07월 11일(목) 10:26 가+가-
경남 통영소방서는 경기침체 이후 화목보일러 급증에 따른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소방서는 여름휴가철 펜션 민박 소방안전대책과 관련해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 50개 주택을 대상으로 주택안전점검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화목보일러 자가 안전진단 매뉴얼 등을 보급했다고 전했다.
소방서관계자는 “화목보일러는 온도조절 장치가 설치돼 있지 않으며, 보일러 및 연통부분이 과열되면 주변 가연물에 쉽게 옮겨 붙고 연료의 특성상 불티가 많이 날려 화재 위험성에 노출돼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화목보일러 사용시 ▲추녀를 관통하는 연통은 반드시 불연재로 감쌀 것 ▲연통의 끝부분은 불티가 날리지 않도록 T자형으로 마감할 것 ▲보일러 주변에 장작을 적치하지 말 것 ▲보일러 주변에 화재의 초기진화를 위한 소화기나 모래, 소방용수 등을 반드시 비치할 것”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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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는 여름휴가철 펜션 민박 소방안전대책과 관련해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 50개 주택을 대상으로 주택안전점검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화목보일러 자가 안전진단 매뉴얼 등을 보급했다고 전했다.
소방서관계자는 “화목보일러는 온도조절 장치가 설치돼 있지 않으며, 보일러 및 연통부분이 과열되면 주변 가연물에 쉽게 옮겨 붙고 연료의 특성상 불티가 많이 날려 화재 위험성에 노출돼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화목보일러 사용시 ▲추녀를 관통하는 연통은 반드시 불연재로 감쌀 것 ▲연통의 끝부분은 불티가 날리지 않도록 T자형으로 마감할 것 ▲보일러 주변에 장작을 적치하지 말 것 ▲보일러 주변에 화재의 초기진화를 위한 소화기나 모래, 소방용수 등을 반드시 비치할 것”등을 강조했다
tyuop190@naver.com




